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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C (하만 칸 전용기)
액시즈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가변 MS로, 파일럿의훈련 부족 등의 문제를 메우기 위해 생산성을 최우선으로개발한 기체다.
일년전쟁의 종결에 따라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 지대’아스트로이드 벨트’ 공역까지 도망친 지온 공국군 잔당은 채광 및목성 항로의 중계 기지인 ’액시즈’를 잠복 거점으로 삼기 위해거주 설비의 확충이 필요해져 그 작업용 기체로 ’가자A’와’가자B’를 개발했다.
이 기체는 가자A와 가자B를 생산한 설비를 유용해 제조한기체로 포격전을 중심으로 한 집단 전술을 상정해 ’너클 버스터’의탑재와 제네레이터 강화 등을 꾀했으나, 본래 작업용 기체였던점과 MA로도 운용할 수 있도록 가변 기구를 집어넣은 탓도 있어운동성과 기동성은 그렇게 우수하지 못했다.
이 기체는 그 중에서도 액시즈의 실권을 쥐고 있는’하만 칸’ 전용기이며, 기체 전체를 전용 컬러로 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