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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건담 (EX)
지온 공국 MS의 침공으로 열세에 몰렸던 연방군이 전황을 뒤집기 위해추진한 MS 개발계획 ’V작전’으로 개발한 백병전용 MS로,전투 데이터의 회수와 다각적 운용을 위해 ’건캐논’, ’건탱크’와호환성을 지닌 ’코어파이터 시스템’을 탑재하고,’루나 티타늄 합금’ 장갑과 전함 주포급의 위력을 지닌 ’빔 라이플’ 등당시의 최첨단 기술을 투입해 일년전쟁의 기동 병기 중에서도 최고 클래스의 성능을 자랑한다.
범용성이 대단히 뛰어나, 거의 개수를 하지 않고도 우주전부터 수중전까지대응할 수 있으며, 단독 대기권 돌입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건담은 그 우수한 성능으로 ’화이트 베이스 부대’의 주력 병기로써놀라운 전과를 올리며 지온군에게 ’연방의 하얀 악마’라고 두려움을 샀다.
아무로 레이
사이드7에 사는 기계 만지기를 좋아하는 내향적인 소년이었지만, 지온군이 습격하면서 벌어진 전투의 혼란 속에서 우연히 손에 넣은 매뉴얼에 따라서 연방군의 신형 MS 건담에 탑승했고, 그 뒤에도 건담의 파일럿으로서 싸우게 된 소년.
자신이 원하지 않았는데도 화이트 베이스 부대의 일원이 된 탓에, 거듭된 전투에 의한 심적 피로와 연방군전함 화이트 베이스 함장 ’브라이트 노아’와 충돌하면서 출격을 거부하는 일도 있었지만, 싸움 속에서 많은 사람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경험하면서 전사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성장해 갔다.
그와 동시에 뉴타입으로서 각성했고, 그 능력 덕분에 에이스 파일럿으로서 경이적인 전과를 올렸고, 그것이 연방군에 ’건담 신화’가 만들어지는 요인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