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데스티니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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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최고평의회 의장 길버트 듀랜달의 지령에 의해개발된'세컨드 스테이지 시리즈'기체 중 하나.
핵동력을 병용하는'하이퍼 듀트리온 시스템'을 탑재했기에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며.
'세컨드 스테이지 시리즈'에분류되는 기체이긴 하나 실제로는 그 이상의하이 스테이지에 분류되는 성능을 갖췄다.
본 기체는 임펄스 건담이 가진'실루엣 시스템'의다양한 병장을 통합해 장비하는 것으로 범용성을 획득한만능 기체로,'팔마 피오키나 손바닥 빔 포'나'고에너지 장거리 빔 포'등의 강력한 무장에 더해 후면부에 장착한 윙으로 대기권 내 비행 능력과뛰어난 기동성을 획득했다.
여기에 전개식 안티 빔 실드와, 수갑부에'솔리두스 풀고르'라 불리는 빔 실드 발생 장치를탑재하는 등 방어력도 우수하다.
- 신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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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프트의 신조전함 미네르바의 파일럿.
중립국 오브에서 거주하던 민간인이었으나,지구연합군과의 전투에 휘말려 가족을 잃었다.
그 뒤 플랜트로 건너가 자프트의 아카데미를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임펄스 건담의파일럿으로 발탁되어 신조전함 미네르바에 배속되었다.
중립을 주장하면서도 결과적으로 연합군의 침공을 받아 가족을 지켜주지 못한 오브와 전쟁 그 자체에 격렬한 증오를 품고 있으며, 전투 중에도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미네르바가 정박해있던 군사공장 아머리 원이 연합군의 특수부대「팬텀 페인」에게 습격받아 갑작스럽게 실전에 투입되었다.
그 뒤로 미네르바와 함께 가혹한 싸움을 몇 번이나 경험하며 뛰어난 전사로서의 능력을 급격히 개화시켜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