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신세기 건담 X
- 건담 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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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구연방군이 애프터 워 이후 건담 X를베이스로 최신예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한 MS.
건담 X의 컨셉과 데이터를 계승하였으며콕핏도 그대로 이식되었기 때문에뉴타입이 없더라도'새틀라이트 시스템'을기동시킬 수 있다.
또한,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는 무장이었던 새틀라이트 캐논은 '새틀라이트 시스템 MK-Ⅱ'로 버전업되었고, 포문의 증설 등을 통해 한층 더 고출력화된'트윈 새틀라이트 캐논'으로 탑재되었다.
이 개량 덕분에 본 기체는 마이크로 웨이브를 1번만 수신해도 트윈 새틀라이트 캐논을 연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외의 장비도 종합적인 강화가 이뤄졌으며애프터 워 중에서도 최강의 MS에 걸맞은 성능을 획득했다.
본 기체 또한 기동 시에는 'G컨(G컨트롤러)'가 필요하며, 전용 컨트롤러가 제작되었으나동형인 GX-9900의 G컨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가로드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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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티파 아딜을 지키기 위해, 벌쳐의 육상함 프리덴의 크루가 된 「건담 X」의 파일럿.
원래는 전쟁고아로, 손에 넣은 MS의 파츠를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벌쳐」로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어느 날 수주한 업무 중에 「뉴타입」인 소녀티파 아딜과 건담 X와의 만남을 계기로 프리덴에 탑승하게 된다.
고독하게 살아온 가로드에게 있어서 집단생활은 익숙하지 않은 일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을 신용하지 못하고 반발한 적도 많았으나 수많은 싸움을 헤쳐 나가는 동안 인간으로서도, 파일럿으로서도 성장하여 주변에서도 인정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