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월강
- 건담 아스타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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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가문이 소유해왔던 건담 프레임 MS.
300년 전'재앙의 전쟁'말기에 개발된 72기의 건담프레임 채용 기체 중 1기로, 에이합 리액터를 2기탑재했으며, 이를 병렬가동해서 막대한 출력을얻을 수 있다.
본 기체는 재앙의 전쟁 뒤 행방불명된 상태였으나,워렌 가문에 의해 월면의 거대 크레이터 속에서발견되었다.
이후, 워렌 가문의 소유물로 대대로 전해져 내려왔으나 부정거래의 발견으로 워렌 가문이 몰락한 뒤 암시장으로 흘러가 탄토템포가 구매했을 때는 이미 장비나 장갑이 벗겨져 프레임밖에 없는 상태였다.
그 뒤, 다양한 기체의 파츠를 긁어모아 복원했기 때문에좌우 비대칭이 되었으며 요부의 부스트 아머를 통해무게중심을 잡고 있다.
무장으로 접이식 대형 근접병기'데몰리션 나이프'와워렌 가문이 본 기체용으로 정비한'210mm 대물 라이플'등을 장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