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월강
- 건담 아스타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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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가문이 소유해왔던 건담 프레임 MS.
300년 전'재앙의 전쟁'말기에 개발된 72기의 건담프레임 채용 기체 중 1기로, 에이합 리액터를 2기탑재했으며, 이를 병렬가동해서 막대한 출력을얻을 수 있다.
본 기체는 재앙의 전쟁 뒤 행방불명된 상태였으나,워렌 가문에 의해 월면의 거대 크레이터 속에서발견되었다.
이후, 워렌 가문의 소유물로 대대로 전해져 내려왔으나 부정거래의 발견으로 워렌 가문이 몰락한 뒤 암시장으로 흘러가 탄토템포가 구매했을 때는 이미 장비나 장갑이 벗겨져 프레임밖에 없는 상태였다.
그 뒤, 다양한 기체의 파츠를 긁어모아 복원했기 때문에좌우 비대칭이 되었으며 요부의 부스트 아머를 통해무게중심을 잡고 있다.
무장으로 접이식 대형 근접병기'데몰리션 나이프'와워렌 가문이 본 기체용으로 정비한'210mm 대물 라이플'등을 장비한다.
- 아르지 미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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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에 기계식 의수를 장착한 소년 용병.
5년 전 건담 프레임 기체에 의해 가족과 오른팔을 빼앗겼으며, 그 원수를 갚기 위해 용병이 되었다.
암살 의뢰를 받고 테드 모르가튼을 찾아가지만 다른 자객이 조종하는 트리아이나의 습격을 받았으며, 테드의 명령으로 보르코 워렌에게서 넘겨받은 건담 아스타로트에 탑승해 맞서 싸운다.
이후 자신을 지키고 목숨을 잃은 테드의 은혜를 갚고 건담에 복수할 힘을 손에 넣기 위해 아스타로트의파일럿이 된다.
의리깊은 성격이지만, 무뚝뚝한 성격에 여성을 어려워한다.
또한, 아라야식 시스템 수술을 받지는 않았으나 의수와 MS를 신경 접속시켜 높은 반응속도를 살린 조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