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건담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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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발바토스 루프스의 개수기.
MA 하슈말과의 사투로 심각한 대미지를 입은발바토스 루프스를 사이세이의 MS 공방에서 대규모로개수한 기체다.
아라야식 시스템을 통해 기체와의 동조가 진행된미카즈키 아우구스의 전투 데이터에 맞춰 기체의반응속도를 한계까지 끌어올렸다.
손상된 내부 프레임에도 조정이 이뤄져 격투전이 특기인미카즈키에게 맞춰 전완부가 거대화하고, 손끝에는희소 금속을 사용한 날카로운 손톱을 장비했다.
또한 후면부에 이식된 하슈말의 테일 파츠는'테일 블레이드'가 되어 찌르고 꿰뚫는 공격을자유자재로 펼칠 수 있다.
여기에, 대함 전투도 시야에 넣어 개발한'초대형 메이스'를 주무기로 장비했다.
- 미카즈키 아우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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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민간경비회사 CGS의 삼번조 소속의 소년.
몸집은 작지만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을 갖췄으며,위험한 아라야식 시스템 수술을 3번이나 견뎌냈다.
세세한 부분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으며,많은 것에 무관심한 듯 보이지만 동료를 생각하는마음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한편 적에 대해선 냉혹하며, 전장에선 용서없이목숨을 빼앗는다.
어릴 적부터 생사를 함께 해온 올가 이츠카와는강한 인연으로 이어져 있으며, 그의 부탁이라면그 어떤 일이라도 받아들인다.
아라야식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공간인식능력을갖추고 있었으며, MS 조종 기술도 우수했기 때문에걀라르호른의 CGS 습격 당시 건담 발바토스로출격했다.
철화단 결성 뒤에도 올가와 동료들을 위해건담 발바토스의 전속 파일럿이 되어 계속 싸워나갔다.


